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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찐구닷컴으로 세상을 보다.. - 한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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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 2005-2008 Jjinkoo.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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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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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갑잡스럽게 호주라는 곳에 나왔다..<br />그리고.. 이제 다시 한국에 돌아가려고 한다.<br />한국에 다시 적응하기 위해 신문기사들을 보고 있다..<br /><br />그런데. 두렵다...<br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것인지 알수가 없다..<br /><br />연봉이 높아서 민영화해야 한다는 말도안되는 논리로 산업은행을 민영화하고 있고..<br />친미, 친일, 자유민주주의를 망각한 교과서의 내용들..<br /><br />산업은행이 민영화되면.. 대한민국의 중요한 공공기관은 민영화를 의미한다..<br /><br />요즘... 대한민국의 10년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한다..<br />내가 예전에 같던 나라중 하나의 나라가 되어간다는 느낌을 받는다..<br />바로 &quot;필리핀&quot;이다..<br /><br />나는 필리핀의 지도층을 싫어한다.. 그들은 국민을 이용한 자신들의 배부르기 하는 사람들이라고 본다.. 지금 우리나라 미래가 그렇게 가는것 같아 두려움이 느껴진다..<br /><br />미래의 10년뒤엔... 무엇이....<br /><br />중요한것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공화국이다... <br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답을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사람은 몇이나 될까??<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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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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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 회사를 그만두고... 어학연수 길을 떠났다<br />사실 주위에 많은 분들은 나를 말렸다. 어학연수를 간다고 하여 미래에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어떤 확실한 보장을 해주지 않기 때문이다.<br />하지만 떠나온지... 언 5일?? 벌써 후회스럽기도 하다.<br />아마도 미래에 대한 어떠한 보장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br /><br />하지만 내가 한 결정에 대해서는 절대 후회하지 말자!!<br />어떠한 결과가 오더라도 좀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자.<br />그것이 내 생각이다.<br /><br />희망을 갖고...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br />꿈은 만들어 가는 거라고 한다. 도전없이 꿈을 이룰수는 없는법... ㅎㅎ]]></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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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극기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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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javascript:openpopup('images/taegeukgi.jpg',130,95,false);"><img src="images/taegeukgi.jpg" width="130" height="95" border="0" alt="" /></a><br /><br />태극기를 최초로 만든 사람은 박영효가 아니다. <br /><br />흔히들 태극기는 수신사(修信使) 박영효(朴泳孝)가 일본 가는 배 안에서 급조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박영효는 태극기를 최초로 사용한 사람이었을지는 모르지만, 최초로 만들어낸 사람은 아니다. <br />우리 조정에서 국기에 대해 처음으로 눈뜨게 된 것은 청나라 외교관 황준헌(黃遵憲)이 지은 `조선책략(朝鮮策略)&#039;에 비롯되고 있다. 우리 나라의 개화와 외교에 막중한 영향을 끼쳤던 이 소책자에 조선이 독립국이려면 국기를 가져야 한다고 역설한 것까지는 좋은데 그 국기 도형을 중국의 용기(龍旗)를 본떠서 만들되 사각(四角)으로 하지 말고 삼각기(三角旗)로 해서 청나라의 허락을 받도록 할 것을 권하고 있는 점이 고약하다. 이 `조선책략&#039;에 좇기로 한 조정에서는 1880년 동지사(冬至使) 가는 편에 중국의 국기가 어떻게 생겼으며, 조선 국기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묻고 있다. 이에 북양대신 이홍장(李鴻章)은 용 모양을 그려 속국임을 표시하고 그 이름을 용방기(龍方旗)라 함이 좋겠다고 말하고 있다. <br /><br />태극기를 최초로 만든 사람은 고종과 김홍집이다. <br /><br />이 같은 속국 표시에 불만을 품었던 고종과 개화 내각에서는 이를 묵살하고 없었던 일로 덮어 두고 있다. 그 후 국기 문제가 재론된 것은 1882년 한미수교조약을 맺을 때였다. 수교의 실무를 돕기 위해 보낸 청나라 외교관 마건충(馬建忠)이 조선측 대표인 김홍집(金弘集)에게 먼나라와의 수교에 있어 국기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조선 조정에서 생각하고 있는 기식(旗式)이 일본 국기를 닮았다 하여 맹렬히 비난하고 있다. 아마도 당시의 조정에서 청나라 속국을 탈피한 나름대로의 국가 도안을 마련하고 있었는데 임금을 뜻하는 붉은 바탕에 조야의 관원을 뜻하는 푸른 색과 백성을 뜻하는 흰색을 화합시킨 동그라미를 그려 넣었던 것 같다. <br />`임금님은 붉은 옷을, 관원들은 푸른 옷을, 백성은 흰 옷을 입기에 발상된 도식&#039; 이라고 김홍집이 설명하자, 교활한 마건충은 다음과 같은 수정안을 내놓고 있다.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니 국기의 바탕을 흰색으로 하고 임금을 붉은 용 그림으로, 관원을 파란 구름 무늬로 타나내되 용발톱을 네 개로 함으로써 중국 국기의 다섯 용발톱과 구분하자는 것이었다. 이에 김홍집은 마건충 안에 다시 수정을 가한다. `홍룡청운(紅龍 靑雲)은 그리기에 번잡하니 흰 바탕에 반홍반청(半紅半靑)의 태극 무늬로 하고 그 둘레에 조선 8자도를 뜻하는 팔괘(八卦)를 그리면 일본 국기와 비슷함을 면할 게 아니요&#039; 했다. <br />이런 일이 있는지 넉 달 후에 태극기가 국기로서 공식 채택되고 있다.<br /><br />오늘 기사 중에 독립기념관에 있는 태극기가 원본이 아니라고 한다. ㅡㅡ;;<br /><b>&quot;독립기념관 &#039;最古태극기&#039; 원본 아니었다 &quot;</b><br />복제품 &#039;표기&#039; 없이 16년간 좌우 바뀐채 전시<br /><br />진품은 27년동안 중앙박물관 지하 수장고에<br /><br />독립기념관이 공개적으로 소장 중이라고 밝혀 온 현존 최고(最古) 태극기인 ‘데니 태극기’는 원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br />본보 취재결과, 데니 태극기는 1981년 기증 이후 지금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지하 수장고에 보관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한말 고종이 1890년 당시 조선 정부의 외교 고문이던 미국인 오웬 니커슨 데니에게 하사한 이 태극기는 본보 보도(81년 1월 5일자)로 존재 사실이 알려졌으며, 같은 해 데니의 후손이자 소유자인 미국인 윌리엄 롤스턴씨가 “한국 국민들이 볼 수 있게 해달라”며 우리 정부에 기증했다.<br />...<br />박물관 관계자는 “정부로부터 받은 후 2000년 3월 잠깐 일반에 공개한 적이 있을 뿐, 줄곧 지하 수장고에 넣어 놓았다”며 “데니 태극기는 우리 박물관과 전시 성격이 맞지 않아 상시 전시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송명호 태극기선양운동중앙회 상임고문은 “데니 태극기는 초창기 태극기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문화재급 역사물”이라며 “관계 당국은 국민이 최고의 태극기를 볼 수 있도록 상시 전시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br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3&amp;oid=038&amp;aid=0001946072" target="_blank" >[Reference: 네이버 뉴스]</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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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례식장의 예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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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DF138C49ADAC091BEC0BF70AB64B0C0FA3BC&amp;outKey=e2220815f8d42c4ec5c3b686f56b36222e00612a7e26097788d7ccade678d290203f34b24bbf4360393bdb2d719a340d" target="_blank" >부의금 봉투 작성 요령 동영상</a><br /><br /><br />항상 가는 일은 아니지만. 가끔 주위 분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곤한다.<br />이럴때마다 정확히 모르는 예절에.. 혹시나 실수를 하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보면서 한 번 찾아보았다.<br /><br />장례식장의 예절...<br /><br />&lt;옷&gt; <br /><br />화려하거나 현란한 무늬가 있는 옷이나 빨강 노랑 파랑 초록... 등 원색의 옷, 생김새(모양)가 너무 튀는 옷은 피하고 청결한 옷으로 보편적이고 단정한 차림으로 하면 됩니다.<br />자켓 등의 위 겉옷을 꼭 입어야 하며 치장을 삼가합니다.<br /><br />양장으로 입을 경우에는 검정색,곤색,감색,회색 등 어두운색이 무난하고 셔츠는 흰색 스타킹(양말), 구두 등도 검정색이 좋으나 특별히 튀어나지 않는 것이면 됩니다.<br /> <br />검정색 상의에 검정색 스커트 차림이 가장 무난하나 단정한 바지 차림도 괜찮습니다.구두, 양말(스타킹)도 검정색이 좋으나 꼭 그래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평상복일 경우 단색계통이 무난하며 화려한 의상이나 몸에 꼭 맞는 옷은 삼가 합니다.화장은 연하게 해야하고 특히 핑크나 레드 색상의 입술화장, 짙은 입술화장은 하지 않습니다. 귀걸이, 목걸이, 반지 등 액세서리도 하지 않거나 눈에 띄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br /><br />&lt;문상 시기&gt;<br />문상은 유족들이 성복을 끝내고 조문객을 맞을 준비가 된 후에 가는 것이 예의입니다.<br />일반적으로 임종일 다음날 조문을 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br /><br />&lt;문상 절차&gt;<br />문상을 가서는 풍습이나 종교가 다르더라도 가급적 해당 상가의 상례에 따르는 것이 예의이며<br /><br />간혹 망인이 장수하시고 돌아가셨을 때 호상(好喪)이라하여 웃고 떠드는 일이 있으나 삼가<br /><br />하는게 좋다.<br /><br /><br />① 상가(빈소)에 도착하면 문밖에서 외투나 모자 등을 미리 벗어 든다. <br />② 빈소의 영정 앞(옆)에 있는 상제(유족들)에게 가볍게 목례를 하고 영정 앞에 무릎을 꿇고 앉는다. <br />③ 분향:<br />    향나무를 깎은 나무향일 경우는 오른손으로 향을 조금씩 세 번 집어 향로에 넣는다.(이 때 왼손으로 오른손을 받치기도한다. &#039;3상향&#039;이라 하여 조금씩 3번 집어 넣는다) 선향(線香.막대향)일 경우 하나나 둘을(삼상향이라 하여 3개를 쓰기도 한다) 집어 촛불에 (혹은 라이터가 향 옆에 있으면 그 라이터로) 불을 붙인 다음 향이 타면 불꽃(화염)은 가볍게 흔들어 끄던가, 손바닥으로 바람을 일으켜 끄던가, 살짝 불어서 끈다.(원래는 입으로는 불지 않는다) 다음은 공손히 향로에 꽃는다.(여러개일 경우에는 하나씩 꽂기도 한다) <br />④ 일어서서 뒷걸음으로 조금 물러나 영좌를 쳐다본 후 두 번 절한다. 종교에 따라 절을 하지 않는 경우는 영좌앞에 꽃을 놓은후 정중히 고개 숙여 예를 표한다.(묵념)<br />⑤ 상제(유족들)들을 향하여 선 후 상제들과 맞절한다. <br />⑥ 평소 안면이 있는 경우라면 상제에게 조문 인사말을 건네는데 이 때에는 낮은 목소리로 짧게 위로의 말을 하되 고인과 관련 이것 저것 질문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br />⑦ 문상이 끝나고 물러나올 때에는 두 세 걸음 뒤로 물러난 뒤, 몸을 돌려 나오는 것이 좋다. <br /><br />&lt;문상시 인사말&gt;<br />문상시에는 고인에게 재배하고 상제들과 맞절한 후 아무말도 하지 않고 물러나와도 된다. 상을 당한 사람을 가장 극진히 위로해야 할 자리이지만 그 어떤 말도 상을 당한 사람에게는 위로가 될 수 없다는 뜻이며 오히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더 깊은 조의를 표하는 것이 된다. 마찬가지로 조문을 받는 상주 역시 말을 하지 않아도 되며, 더욱이 상주는 죄인이므로 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전통적인 관습이다. 그러나 실제 조문의 말은 문상객과 상주의 나이, 평소의 친소 관계등,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이 바람직하다. 격식이나 형식을 차린 표현보다 따뜻하고 진지한 위로 한마디를 미리 문상전에 준비하는 것이 좋다. 상주도 &#039;&#039;고맙습니다&#039;&#039;, &#039;&#039;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039;&#039; 등으로 문상에 대한 감사를 표한다<br /><br />&lt;문상시 삼가할 일&gt;<br />유족들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상황이므로 말을 많이 시키거나 고인에 대해 상세하게 묻지 않도록 한다. 상가에서 반가운 친구나 지인 등을 만났을 때 큰소리를 내지말고 조용히 밖에서 대화한다. 궂은 일 등을 돕되 상례절차 등에 대해서는 간섭(주장)하지 않는다.종교나 풍습의 차이가 있더라도 가급적 그 상가의 예에 따른다.<br /><a href="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8&amp;dir_id=811&amp;eid=8JXqjATc8wfIkqisFv5hKY6/xB1FKI2w&amp;qb=wOW3yr3EIL+5wP0=" target="_blank" >[참고사이트]네이버 지식인</a><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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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http://www.jjinkoo.com/blog/index.php?entry=entry080223-132635">
		<title>열기구로 무선통신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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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mbed src="http://services.brightcove.com/services/viewer/federated_f8/452319854" bgcolor="#FFFFFF" flashVars="videoId=1424664755&playerId=452319854&viewerSecureGatewayURL=https://services.brightcove.com/services/amfgateway&servicesURL=http://services.brightcove.com/services&cdnURL=http://admin.brightcove.com&domain=embed&autoStart=false&" base="http://admin.brightcove.com" name="flashObj" width="486" height="412" seamlesstabbing="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wLiveConnect="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embed><br /><br />신기하다..<br />열기구 안에 통신 장비를 넣고 하늘에 띄우면.. 무선통신을 할 수 있느 환경이 된다느 것이다.<br />산악이라든지.. 무선 통신이 들어오기 힘들 곳도 이러한 열기구 하나만 띄우면. 된다는 사실(?)... 음..<br /><br />그리고 전파는 40개의 모바일 통신 탑을 합쳐놓은 것만큼 강력하다고 한다. 음..<br /><br />앞으로 시골에서 이런 열기구를 쉽게 보게 되지 않을까??<br />근데.. 비행기들이 위험하겠군.. 음..<br /><br />이건 누구한테 허락 받고 띄워야 하는 것일까??<br />우리나라처럼 전선도 많고.. 헬기도 많이 다니는데..<br />누구한테 허락을 받고 띄울 수 있는 것일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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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http://www.jjinkoo.com/blog/index.php?entry=entry080205-091433">
		<title>하늘을 찌르는 등록금 인상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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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적을 두고 있는 대학원이 있다.<br />이제 마지막 5학기이다. 그리고 오늘부터 드뎌 등록금 고지서가 발행되고 있다.<br /><br />근데.. 허걱이다.<br />물론 현재 내가 다니는 대학원은 다행이도 저렴한 등록금인 편이지만,<br />그 인상률은 누구보다도 하늘을 찌르다 못해 우주로 나아갈 판이다. ㅡㅡ;;;<br /><br />최근 몇 년 동안 대학원의 질을 목적으로 인상되는 높은 인상폭인데..<br />입학당시 입학금을 포함하여 200만원이 조금 넘던것이 작년에는 220만원이 가량이었고<br />올해는 250만원 가까이 된다.<br /><br />무려 13.6% 이다. 물론 다른 사립대학교의 등록금에 비하면 아직도 저렴한 편이지만..<br />그 인상률은 어느 사립대 못지않다.<br /><br />경제 성장률은 6% 가랴이나 될지 모르겠지만.. 등록금 인상률이 13.6%라니..<br /><br />최근 기사를 보다보니.. K 대학의 공과대학 등록금이 1000만원이 넘어가버렸다. 물론 일년치가..<br />돈이 우수운 것일까? 아님. 학생을 바라보는 학교의 시선이 학생이 돈으로 보이는 것일까??<br /><br />정상적인 가정(우리나라 평균적인 월급쟁이 가장이 집안을 꾸리는 가정)을 기준으로<br />화목한 삶과 동시에 자녀 두명의 등록금 정도 낼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br /><br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description>
	</item>
	<item rdf:about="http://www.jjinkoo.com/blog/index.php?entry=entry080131-161933">
		<title>연기금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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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기금, 4천억 투입 1,600선 회복<br /><br />코스피 지수가 4천억원에 가까운 연기금 매수에 힘입어 급등했습니다.<br />...<br />연기금과 보험 등 기관투자가들만 주식을 샀습니다<br />...<br />급반등의 일등공신은 연기금.<br />...<br />연기금은 금융주를 중심으로 3,900억원을 쏟아부으며 지수를 상승세로 돌려놓았습니다.<br />...<br /><a href="http://news.media.daum.net/economic/stock/200801/31/mk/v19823014.html?_RIGHT_COMM=R2" target="_blank" >[Reference: 다음 미디어]</a><br /><br />연기금은 무엇을 위한 돈인가?<br /><br />연기금 [年基金]<br />연금을 지급하는 원천이 되는 기금. <br /> <br />연금(pension)과 기금(fund)을 합친 말이다. 연금을 지급하는 원천이 되는 기금, 곧 연금제도에 의해 모여진 자금을 뜻한다. 연금이란 노후의 소득 보장을 위해 근로 기간에 기여금을 내고 일정한 연령에 도달하면 급여를 받는 제도이고, 기금이란 특정 공공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가 조성하는 자금을 말한다.<br /><br />연기금은 이러한 연금과 기금을 합한 것으로, 가입이 강제적이고 급여 조건과 수준이 법률로 정해져 있다는 점에서 사회보험의 형태를 띤다. 또 자금의 성격상 장기 투자가 필요할 뿐 아니라 거액의 자금을 운용해야 하기 때문에 증권시장에서 대표적인 기관투자가의 하나로서 시장의 지지세력 역할을 한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연기금의 30∼50％를 주식투자에 사용해 장기적인 기금 증식에 활용하는 선진국들과 달리 고유 사업목적을 가진 기금이 대부분이어서 상대적으로 주식투자 비중이 낮다.<br /><br />한국에서는 보통 국민연금기금·공무원연금기금·우체국보험기금·사학연금기금을 4대 연기금으로 부르며, 2001년 현재 총 75개의 연기금이 있다. 총 자산규모는 약 150조 원이며, 이 가운데 4대 연기금의 주식 투자액은 총 75조 3000억 원의 9.6％인 7조 2000억 원 정도로 갈수록 투자액이 많아지고 있다.<br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770808" target="_blank" >[Reference: Naver 백과사전]</a><br /><br />내가 생각하는 연기금의 고객은 연기금을 내는 사람이다. 모든 국민이 될 수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또한, 연기금의 목표는 연기금을 낸 고객이 미래의 자신이 힘이 없어서 늙었을때 받기 위한 것이다.<br />즉, 연기금을 운영하는 곳에서는 연기금이란 돈을 걷어 투명하면서 고수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일 것이다.<br />그것을 위해 연기금을 내는 많은 고객들은 연기금을 운영하는 사람들에 월급을 주는 것이다.<br /><br />하지만, 이번 사건에서 본다면..<br />연기금은 단지 증시시장을 살리기위한 용도이다. 과연 이것이 옳은 것일까?<br />물론 국가의 경제가 살지 못하면 큰 것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래도 연기금은 수익이 나는 곳에만 투자를 해야 한다. 그것이 내 생각이다.<br /><br />오늘도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낙엽 떨어지듯 주식은 떨어진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상황에서 주식시장에 투자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연기금의 또 한편으로는 안정성이다. 과연 안전하다고 볼 수 있는 현상일까?<br /><br />이런식의 연기금 운영은 분명 막아야 된다고 연기금을 내고 있는 한 고객으로써의 의견이다.<br />연기금의 운용은 신중해야 한다. 마치 판공비 처럼 쓰이는 돈이 아니다... ㅡㅡ<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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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http://www.jjinkoo.com/blog/index.php?entry=entry080123-161329">
		<title>콜 금리(Call Rate)</title>
		<link>http://www.jjinkoo.com/blog/index.php?entry=entry080123-161329</link>
		<description><![CDATA[콜금리[Call Rate]<br />금융기관 상호간의 극히 단기의 자금대차인 콜에 대한 이자율. <br /> <br />일시적으로 자금이 부족한 금융기관이, 자금이 남는 다른 곳에 자금을 빌려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콜(call)이며, 이러한 금융기관간에 발생한 과부족(寡不足) 자금을 거래하는 시장이 콜시장이다. 잉여자금이 있는 금융기관이 콜론(call loan)을 내 놓으면 자금이 부족한 금융기관이 콜머니(call money)를 빌리는데, 이럴 때 형성되는 금리를 콜금리라고 한다.<br /><br />콜금리는 한국은행이 한국자금중개회사, 서울외국환중개회사, KIDB채원중개회사로부터 콜머니와 콜론에 대해 기관별로 거래액과 금리를 통보 받아 거래액을 가중평균하여 산출한 금리를 공시하고 있다.<br /><br />콜시장은 금융시장 전체의 자금흐름을 비교적 민감하게 반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결정되는 금리를 통상 단기실세금리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br /><br />콜금리는 재정자금의 동향이나 개인 기업의 현금수요 등을 배경으로 한 금융시장의 수급사정에 의해서 변동하는데, 사실상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통제한다. 따라서 경기과열로 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면 콜금리를 높여 시중 자금을 흡수하고 경기가 너무 위축될 것 같으면 콜금리를 낮추어 경기를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세우는 등 매달 통화정책 방향을 결정하고, 통화안정증권이나 국채를 시중은행과 사고 파는 방식으로 시중의 자금량을 조절한다.<br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744101" target="_blank" >[Reference: NAVER 백과사전]</a><br /><br />단자시장 [短資市場, call market]<br />단기자금(통상적으로 대출기한 1년 이내)이 거래되는 시장. <br /> <br />단기금융시장(短期金融市場)이라고도 한다. 대별하여 상업어음의 할인매매가 이루어지는 할인시장과 금융기관 상호간에 극히 단기의 자금이 대차(貸借)되는 콜시장이 있다. 구미 여러 나라에서는 할인시장을 중심으로 발전되어 왔으나, 한국에서는 어음매매를 전문으로 하는 어음 중개업자나 할인업자가 발달하지 못하여 단자시장과 콜시장이 같은 뜻의 말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br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42821" target="_blank" >[Reference: NAVER 백과사전]</a><br /><br />최근에... 믿거나 말거나..<br />콜시장에서는 큰 이슈가 있는거 같다.. <br /><br />과연 올해의 경제상황은 어떻게 될런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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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MicroSoft)의 오폰(Ophone).. 있다? 없다?</title>
		<link>http://www.jjinkoo.com/blog/index.php?entry=entry080111-131101</link>
		<description><![CDATA[<embed src="http://images.video.msn.com/flash/soapbox1_1.swf" quality="high" width="432" height="364" base="http://images.video.msn.com/" name="msn_soapbo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pluginspage="http://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flashvars="c=v&v=79996a20-e2de-4757-8d22-dfc5a44acfc7&ifs=true&fr=shared"></embed><br><a href="http://soapbox.msn.com/video.aspx?showPlaylist=true&playlist=videoByUuids:uuids:79996a20-e2de-4757-8d22-dfc5a44acfc7" target="_new" title="Microsoft&#39;s oPhone">Video: Microsoft&#39;s oPhone</a><br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039;오폰&#039; 소개 영상 (MS Soapbox)]<br /><br /><br />2007년 상반기 미디어다음에서 <a href="http://news.media.daum.net/digital/it/200705/11/inews24/v16702729.html" target="_blank" >&quot;[TV]애플 &#039;아이폰&#039; 대항마 MS &#039;오폰&#039; 등장&quot;</a>이란 기사를 보았는데.. <br />오늘 전자신문의 한 기사에는 MS 빌게이츠 회장이 최근 독일의 유력 일간지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자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과의 인터뷰에서 “휴대폰 사업에 진출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했다고 한다.<br /><br />“MS폰은 없다.”<br /><br />애플의 아이폰 출시 이후 그 대항마로 언급돼 온 마이크로소프트(MS)의 휴대폰 사업 진출 여부에 대해 빌 게이츠 회장이 확실한 입장을 밝혔다.<br />...<br /> 빌 게이츠 회장은 “우리는 삼성, 노키아 등 전세계 휴대기기 제조업체들과 파트너 관계에 있다”며 “MS가 자체 휴대기기를 만드는 것보다는, 이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이득”이라고 말했다.<br />...<br /><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1100172" target="_blank" >[출처:전자신문]</a><br /><br />폰을 만드려다가 포기한 것일까? 아니면 정말 MS가 애플&#039;아이팟&#039;에 대응해 &#039;준(June)&#039;을 내세웠던 것과 관련된 이야기만 나온 것일까?? <br /><br />어째든.. 최근에 구글의 안드로이드에 대한 정리를 못하고 있다.<br />새해가 된 만큼 다시 마음을 잡고 안드로이드 개발툴킷을 다시 한 번 정리(<a href="http://android.springnote.com/" target="_blank" >안드로이드 정리중인 스프링노트</a>)해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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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http://www.jjinkoo.com/blog/index.php?entry=entry080111-102113">
		<title>&quot;영업은 매출을 챙기고, 마케팅은 이익을 챙겨야 한다.&quot;, 영업과 마케팅의 차이..</title>
		<link>http://www.jjinkoo.com/blog/index.php?entry=entry080111-102113</link>
		<description><![CDATA[내가 RSS로 구독하는 블로그 중에 하나인 <a href="http://yjhyjh.egloos.com/" target="_blank" >양군 블로그</a>에서 읽은 글이다.<br /><br />회사는 돈을 버는 집단이고, 그런의미에서 이익이 매출보다 중요합니다. (정말 돈 잘버는 회사는 오히려 매출규모를 줄이려고 노력합니다. 세금때문에...)<br />그런데, 영업직원의 MBO(Management By Objectives : Drucker, 1954)를 매출이 아닌 이익으로 설정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br />영업직원은 매출목표액을 달성하는데만 집중하게 해야합니다. 총성없는 전쟁터에서 영업은 매출챙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버겁습니다.<br />...<br />(참고: <a href="http://yjhyjh.egloos.com/" target="_blank" >양군 블로그</a>)<br /><br />SI(System Integration)라는 업무 영역에서는 더욱 이슈가 되는 부분일 것다라는 생각이 든다.<br /><br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본부의 조직개편을 통해 지시사항 중에 하나가 수행 프로젝트에 대한 지연과 같은 문제들을 PM(Project Manager)의 인사평가 등 다양하게 그 문제점을 묻겠다는 것이다.<br /><br />여기서 되집어보아야 할 부분은.. 그렇다면 그 수행 프로젝트는 적절한 기간과 인력 그리고 비용으로 수행하는가? 라는 것이다. <br />하지만 짧은 나의 견해나 SI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이 수긍 할 수 있는 답은 &quot;No&quot;라는 것일 것이다. 영업은 이익이라는 것 보다 매출이라는 것에 얽매어 우선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리고 수주를 주는 회사에서는 저렴한 비용과 짧은 기간안에 프로젝트 성과를 보려는 것이다. 이것이 어떻게 보면 놀부 심보인 셈이다. 하지만 현실이 그렇다.<br /><br />이러한 환경속에서 운 나뿐 PM은 회사에서도 버린 아이 취급당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문제점이 애초에 내포한 것을 이끌는 PM에게 문책을 하겠다는 것은..<br />정말 비 현실적일 것이다.<br /><br />그래서 어떤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에 대해 고민해보았다.<br />바로 &quot;인력 풀&quot; 이라는 개념이다. 이것은 세계적인 회사 구글(Google)이라는 회사가 잘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예전 구글에 대한 관심으로 구글 SWE(Software Engineer)팀에 interview를 보면서 직원들이 이렇게 이야기했다. 구글 안에는 팀들이 있지만 사실 팀이라는 것은 조금 무의미하다. 자신이 하고싶고 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식의 방식으로 인력이 운영된다는 것이다.<br /><br />이런것처럼 인력풀을 이용하는 것이다. 본부 안에 PM팀 하나와 팀원들이 있는 인력풀..<br />영업은 프로젝트르 수행하고 PM은 자신이 원하는 Project를 다른 PM들과 경쟁을 통해 얻고 그 Project의 수행 인력을 인력풀에서 선발하는 방식이다.<br />물론 PM이 마음대로 개발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닌, 개발자를 끌어오는 방식이다.<br />이렇게 된다면 PM으로써 자질을 갖춘 PM만이 훌륭한 개발자를 이끌 수 있는 진정한 Project Leader가 아닌가 생각된다.<br /><br />여기서 또 하나의 장점은 개발자들은 스스로가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어느 한 분야의 최고가 될 수준을 만들고 자신의 원하는 Project, PM 등을 선택하는 권한을 가지는 셈이 되는 것이다.<br /><br />이런 프로젝트 팀은 &#039;좋은 사람(Good People)&#039;이 모인 팀이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br /><br />양군 블로그의 하나의 글을 보고 너무 많은 생각을 한거 같다. ^^<br /><br />조직의 문화, 조직의 구조는 참 어려운 부분이다. 하지만 기업은 분명 계속 고민하고 변화를 해야하는 것이 끝없는.. 답없는 과제가 아닌가 생각된다...<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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